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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하트와 안티 백서

by macrostar 2022.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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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안티 백서를 중심으로 칼하트에 대한 보이콧이 진행되고 있다. 간단히 요약하면 : 칼하트는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함 - 미국 법원에서 백신 강제 위헌 판결이 나옴 - 칼하트는 그래도 안전을 위해 백신 접종 의무화 지속 - 보이콧. 이런 식이다. 트럼프가 부스터까지 맞았다니까 가짜라는 소문이 나올 정도니까 뭐 저들이 저런 보이콧을 하는 것도 예상 가능한 행보다. 

 

아무튼 오버올을 태워버리고 그렇다고 하는 데 FT 기사는 상당히 회의적이다(링크). 조금 재미있는 게...

 

 

일단 입어야 하니까 태우지 말고 라벨을 떼자. 

 

 

라벨이 떨어진 칼하트 옷을 하나 가지고 있는 관계로 곤란한 행보다. 차라리 태우라고.

 

 

 

이건 보이콧 하기 전 마지막 쇼핑... 보이콧의 의미를 모르는 건가. 아니면 놀리는 건가. 후자에 가까운 거 같긴 한데 사람들이 대체제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게 약간 의외다. 뭐가 많이 있을텐데. 

 

아무튼 에릭 크랩톤도 백신 안 믿어 뭐 이런 이야기 하던데 특히 유명인을 중심으로 코로나 시기는 인간을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 같다. 그리고 칼하트의 규제에 대한 응원과 연대의 의미로 비니 같은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다. 칼하트의 비니는 최근 몇 년 째 SNS에서 인기가 많은 거 같은데 특히 아이들한테 많이 씌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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