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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광고, 1984, 아메토라

by macrostar 2021.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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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토라 연관 내용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올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처음이니까 두 개를 일단 연속으로 올려본다. 일본에서 리바이스 501이라는 클래식 스트레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1980년대 즈음 미국의 리바이스는 클래식 핏 대신에 타이트, 코듀로이 등 다양한 유행 중심의 변이들로 관심의 초점을 넓혀가던 때였다. 그렇지만 리바이스 재팬은 흐름에 맞춰 501 중심의 광고 캠페인으로 복귀를 했고 이에 따라 판매도 늘어났다.

 

미국 리바이스도 1984 LA 올림픽을 맞이해 나온 '리바이스 501 블루스' 광고 캠페인을 통해 클래식 501을 입은 평범한 미국인들을 보여줬다. 아무튼 뭐 좀 없나 아무리 찾다가도 리바이스의 중심은 501일 수 밖에 없다는 새삼스러운 사실을 매번 확인하게 된다. 어쨌든 이 글은 1984년 리바이스 광고를 올릴려고 시작한 이야기니까.

 

 

 

 

 

참고로 저 노란 옷 아저씨는 브루스 윌리스다.

 

아래는 이 내용 관련 반복 강조 어구.

앞으로도 아메토라 번역을 하면서 찾아봤던 여러 이야기를 종종 올릴 계획이니 이런 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게 보시기 위해선 물론 아메토라를 읽어보시길 강력하게 권유드립니다(링크). :-) 더불어 워크룸의 아메토라 책 디자인을 구석구석 입체적으로 느껴보는 것도 시야의 확대와 취향의 적립을 위한 좋은 자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의 패션이란 그저 옷 위에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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