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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심슨 패밀리, 발렌시아가와 루이 비통

by macrostar 2021.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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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발렌시아가의 패션쇼가 심슨 가족 에피소드의 형태로 소개되었다. 호머 심슨 뿐만 아니라 심슨 쇼의 네임드 캐릭터가 거의 모델로 등장하고 또한 뎀나 바잘리아나 안나 윈투어를 비롯해 여러 실제 패션계 캐릭터가 등장한다. 대략 내용을 보면 호머가 마지를 위해 싼 줄 알고 발렌시아가 옷을 샀다가 알고보니 너무 비싸서 반품하기 전 잠깐 입었는데 반품하면서 30분간 특별한 기분을 느꼈다 뭐 이런 이야기를 보내니까 뎀나가 그 이야기를 보고 마음이 동해 스프링필드에 와서 이벤트를 개최하는 뭐 그런 이야기.

 

 

영상은 여기. 

 

 

 

그런가 하면 더 심슨은 루이 비통 200주년 기념 루이 200에도 등장한다. 루이 비통 매장 앞을 지나가다 설치된 화면에서 심슨이 나오길래 심슨이다! 했는데 찾기가 살짝 어려웠다. 그런데 내가 본 화면에는 분명 심슨이 보였는데 이 영상(링크)에는 호머만 나온다. 그건 또 어디에 있는 걸까...

 

 

인간이 물고기에서 시작해 문명을 거쳤다가 지구 온난화로 다시 물에 잠겨 물고기가 되는 스토리. 이 사이트(링크)에 메뉴를 보면 루이 비통 트렁크를 가지고 이것저것 한 200개의 작업을 볼 수 있는데 더 심슨의 경우 딱히 트렁크는 없고 그냥 인간 진화의 영상만 있다. 

 

아무튼 결론은 심슨 가족은 케링의 발렌시아가, LVMH의 루이 비통 등과 함께 셀레브러티의 삶을 사느라 최근 매우 바쁜 거 같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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