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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전쟁의 뒷마당

by macrostar 2021.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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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이야기는 아니고 잡담. 우주전쟁의 뒷마당이라니 제목의 스케일이 상당히 거창해 보이지만 톰 크루즈가 나왔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에 나온 톰 크루즈 동네의 뒷마당 이야기다. 우연히 클립을 잠깐 보는데 예전에 영화 봤을 때도 오픈되어 있는 듯 하면서도 갇혀 있고 강에서 오는 태풍(실제는 바다였다... 강인가?)은 어쩌지, 도둑은 어쩌지 생각이 나긴 하지만 저런 뒷마당 있으면 쏠쏠하게 재미는 있겠다 생각했던 기억이 났다. 

 

영화의 장면. 캐치볼을 하고 있음. 빨래도 널려 있음. 각자의 집에서 다들 바빠 보인다.

 

 

태풍이 왔을 때 나오는 집 전경.

 

 

이건 스트리트 뷰. 왼쪽부터 1, 3번째 집은 영화 때와 외관이 거의 같은 데 2번째 집은 약간 바뀐 거 같다. 날씨 좋군.

 

 

이 즈음. 다리 북쪽이다.

 

 

 

뒷마당이 있나 하고 찾아봤는데 벽으로 가려져 있고 수영장을 만들어 둔 곳이 많다. 

 

 

이런 식. 거리 맨 왼쪽 저 초록색 집은 Eglise Besançon이라고 되어 있는 데 교회라고 한다. 오늘의 잡담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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