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3 17:26

가끔 유튜브를 뒤적거리면서 옷 리뷰 혹은 상점의 옷 소개를 보는데 아웃도어 계열이 역시 가장 재미있다. 사실 아웃도어 의류에서 가장 중요한 게 옷감의 촉감, 미묘하게 다른 두께, 안감의 느낌 이런 거긴 한데 그 부분은 물론 직접 보는 것과 차이가 나긴 한다. 하지만 뭐 아무렴 어때.



노스페이스 고담 3 파카의 허리 라인이 얼마나 올라가는 지 테스트하고 있다.




하여간 싱글벙글.




요란하게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역시 웃는 얼굴.





종일 본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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