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2017. 1. 26. 15:05

새해 인사를 두 번씩 하는 적폐를 청산하고자 약간 일찍...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라고 한다. 중국 시장의 영향이겠지만 닭의 해를 맞이하며 여러 패션 브랜드들이 리미티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게다가 중국에서 좋아하는 빨간 색이 껴있으니 이보다 좋을 타이밍이 없다. 여기에 몇 가지 나열해 본다.


몽클레르는 The Rooster Limited 빨간 패딩.



디오르는 닭 펜던트가 들어가 있는 팔찌를 내놨다. 끈이 붉은 색이다.



로에베는 닭은 생략하고 붉은 빛은 남기고 수선화 프린트를 넣었다. 수선화는 중국에서 리뉴얼과 성장을 뜻한다고 한다. 여튼 이 가방도 새해 기념으로 적합하다.



루이 비통은 닭 머리를 중심으로 한 스카프다.



모이낫은 꽤 귀엽게 갔다.



데님 브랜드 역시 일본이 본진인 회사가 많고, 구매자도 많고, 요새 중국 시장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새해 기념판을 선보이는 곳들이 있다. 에비수는 특유의 요란한 자수 데님을 내놨다. 나무 상자에 담아서 준다. 허리에 금색 패치 등등 상당히 요란하다. 에비수니까...



네이키드 앤 페이머스도 닭의 해 리미티드 제품을 선보였다. 가죽 패치에 굉장히 싸나워 보이는 닭이 그려져 있다.



시계 회사들도 선보였다. 뭐 이쪽은 다들 크게 다른 분위기는 아니다. 왼쪽부터 율리스 나르딘, 피아제, 쇼파드, 바쉐론 콘스탄틴이다.



다비도프에서는 시가 세트를 내놨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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