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5.07.21 15:42



뉴욕 타임즈의 T 매거진에 이자벨 마랑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그림으로 그린 기사가 실렸다. 원문은 여기(링크), 위 그림 외에도 귀여운 그림과 함께 한 대답이 15개나 있으니 심심하면 가서 보는 것도... 이 분은 옷도 삶도 생긴 것도 모두가 전형적인 프랑스 인이다. 다른 건 그냥 그렇구나 싶은데 자신의 캐릭터를 뽀빠이에 나온 올리브라고 한 건 약간 재밌다. 그냥 유명한 것들 중 대충 하나 고른 게 아닌가 싶을 만큼 너무 전형적인데 뭐 무슨 생각을 하고 그런 대답을 했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저런 질문을 받으면 누구든 저런 식으로 대답할 거 같긴 하다.






Posted by macrosta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