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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by macrostar 2012. 12. 23.
23일입니다. 아직 새벽이니 잠을 자고 일어나 일요일 아침이 되어도 23일이겠죠. 다사다난했던 2012년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했지만 그건 일주일 있다가 하는 게 맞겠죠. 여하튼 크리스마스입니다. 24일에는 다들 나가서 놀테고, 그러므로 여기를 못보실테니 이틀 일찍 올려봅니다. 전 꼼짝않고 포스팅이나 올릴 생각입니다. 먹을 걸 보내주시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ㅎ 물론 기분 탓이고, 시간의 변화에서 모티베이션을 얻겠다는 발상이야 말고 나이브하기 그지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14박툰(관련 내용 - 링크)에 접어들면서 약간 의욕적이 된 기분이 듭니다.

아래는 재미있으려나 하고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네요. 좀 더 컬러풀하게 해야되는데 라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역시 뭔가 하려면, 그것이 별 볼일 없는 장난이더라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준비를 해야 되는 게 맞나 봅니다. 농담은 자기 완성의 장이니까요.


맨 위부터 차례대로

출처 불명 - 출처 불명
출처 불명 - 보그 이태리 1973
보그 파리 2006 - 빅토리아 시크릿 2013 SS 패션쇼
Mardi Gras 2012 사진들 중 - B디S엠 인형

마지막은 필요없는 검색어 유입을 막기 위해서, 이곳은 다음-티스토리와의 계약, 구글 애드센스의 계약에서 준수할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자체 검열 모자이크.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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