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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빠는 오리지널 힙스터라는 책을 번역한 적이 있다. 여전히 절찬 판매중(링크)!

이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이 빛 바랜 컬러 사진을 보면 떠오르는 풍경 중 하나는 우드 패널 왜건이다. 흑백 시대에는 없고 브라운관 컬러 시대, 노출 잘 못맞추는 필름 카메라 시대에만 있다. 케빈은 12살 같은 데에서 나오는 마치 그 시절 햇빛이 그랬던 것 같은 이미지 속 지나가는 자동차.






어렸을 적에는 아주 드물게 한 대씩 지나가곤 했는데 요새는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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