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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The Gift of Time

by macrostar 2012. 2. 20.

 

에르메스 제품들과 쇼윈도우의 그 화려하면서도 경망스럽지 않은, 폼나고 진중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선보이는 영상 광고나 비디오 클립들은 항상 어딘가 애매하고 뭐라 말하기가 조금 난감한데 이번에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컨셉인가.
 

댓글2

  • 2012.02.22 16:11

    인쇄 광고도 늘 뭐랄까...애매해요.
    여유로운 건지 촌스러운 건지 (일부러) 힘을 뺀 건지 구분이 안 가요.
    언제나 재미있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답글

    • macrostar 2012.02.22 16:43 신고

      좀 그렇죠? '에르메스'라는 이름이 주는 중량감 같은 게 잘 안보여요. 재밌게 읽어주신다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