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3. 5. 16:59
트위터에 올렸던 몇 가지 백업 겸해서.

1. 후세인 살라얀 2013 FW 중에서. 방향이 반대였다면 좀 더 실용적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않았을까 뭐 그런 생각을 잠시.
http://t.co/0aIkoiEe2C

2. KYE의 니 패드.
http://t.co/2wazscysHZ
무슨 생각인지는 알겠는데 이왕 하는 거라면 이런 식은 좀... 

3. DISCUSS HOW HEDI SLIMANE RUINED FASHION -
fashin.livejournal.com/6883620.html
좀 더 활발한 논의를!

4. Mondays with André: Marc Jacobs on Acting: 마크 제이콥스가 Disconnect라는 영화로 배우 데뷔를 했는데 앙드레와 그에 대한 대화. 
youtu.be/TY-8CWBd7Z4

5. FASHION IS ALWAYS UNCOMFORTABLE - PRAY FOR FASHION (ASVOFF St. Petersbur...:
youtu.be/wAMGdLMjNqs
패션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멋지고 좋을 수록 불편하다. 불편해야 한다고 생각함. 패션의 불편함이 태도에 긴장을 주고, 물건의 불편함이 애증을 만든다.

6. Celine 2013 FW
http://t.co/mJCOs2BY3v

셀린느와 ACNE는 나쁘진 않았지만 그만큼 문제가 좀 있는 거 같다. 그래도 무리해서 히트를 노린다기 보다는 한 템포 걸러본다는 여유가 보이는데 그게 의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이외에 이자벨 마랑이 약간 재미있었고 나머지는 예년과 비슷 혹은 그보다 별로로 그냥 그랬음. 발렌시아가는 어쩔 생각이야.

7. 어제 홀리스터 매장에 잠깐 갔었는데 어두운 건 적응이 안된다. 향수는 써보고 싶다.



Posted by macrosta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