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20. 19:46

DSM의 최근 콜라보 조합을 보면 이럴 수 있을까, 얘네가 맨 앞에 있구나 싶을 정도로 최상의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우선 15주년을 기념한 여러 컬렉션 중 하나로 나오는 모노크로마켓(링크)에는 보테가 베네타, 나이키, 노스페이스, 푸투라, 구찌, 조던, 카스트로, 카우스, 리차드슨, 파코라반(!), 반스, 스투시 등이 들어 있다.

 

 

또한 일본 바깥에서는 처음 한다는 CDG 블랙 마켓(링크)에는 알파 인더스트리, 버버리, 카시오, 쿠와하라 BMX, 루이스 레더, 포터, 자나 베인 등이 들어있다.

 

 

그런가 하면 티파니 & Co.와의 작업도 있다.

 

 

확실히 케링, LVMH은 물론이고 그외의 많은 것들을 훑고 있다. 레이 카와쿠보와 아드리안 조페가 만들어 내는 텐션과 발란스, 영향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고 게다가 이렇게 계속 가고 있다. 또한 이게 있으니까 레이 카와쿠보도 꼼 데 가르송에서 있는 그대로 뻗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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