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1. 7. 11. 01:15

나름 고생스러웠던 포스팅 드레스 라이크 아저씨(링크)가 전혀 인기가 없었지만(ㅠㅠ 드레스 라이크 원빈의 아저씨라고 했으면 몇 명이라도 더 보러 왔을까?) 밀어붙이기 포스팅 하나 더.

 

 

이건 많이 알려져 있다시피 Oscar De la Renta. 위 사진은 zimbio.com(링크)에서.

 

 

 

이건 위 시상식 좀 전에 나온 사진들인데 둘 다 버버리. 사진은 racked.com(링크)인데 거기 보면 사진 주인이 버버리라고 되어 있다. 옷도 버버리에서 받은 bespoke로 알려져있다.

 

 

 

이 옷은 라파엘 로페즈.

 

 

뭐 브랜드는 대중이 없고 좋은 스타일리스트(Charlie Anderson)에 좋은 하우스 브랜드들의 협찬이 연달아 이어지면서 Teen 중에서는 라이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패션 쪽에서 튀어 나가고 있다. 라이벌로 Selena Gomez 정도 언급되고 있는 듯. 그러고보니 올슨 자매는 벌써 20대 중반이다.

 

여튼 남녀 입장이 다르니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이 쪽은 사실 원빈보다 더 어렵지 않나... 싶은데 어쨋든 밝은 얼굴로 다니는 건 중요하다. 그게 엠마의 교훈.... 이 포스팅은 완전 이상하네. 죄송합니다 ㅠㅠ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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