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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날, 구찌의 Chime for Change 캠페인

by macrostar 2018. 3. 9.

어제 3월 8일은 국제 여성의 날이고 국내를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여러 행사와 시위가 있었다. 특히 올해 부터는 3월 8일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되어(링크) 공식적인 틀 안에 들어갔다. 이런 것들이 모여 중요한 발자취를 만들어 낼 거라 믿는다.


패션 브랜드, 잡지 등도 여성의 날을 기념한 다양한 행사를 벌였는데 그 중 하나인 구찌의 차임 포 체인지 캠페인.


아티스트 겸 시인 클레오 웨이드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는데 위 사진의 작품을 SNS를 비롯해 각종 신문에 광고로 싣고 또한 뉴욕과 LA에 옥외 광고를 전개한다. 


차임 포 체인지 캠페인은 2013년 구찌가 창설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교육, 보건의료, 정의 실현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전 세계 여성 및 여자 어린이의 권익 향상을 위한 목소리들을 한데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108억원 이상을 모금했고 총 88개국 153개의 단체와 공동으로 420여 건의 프로젝트를 지원했다고 한다. 홈페이지는 여기(링크)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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