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1 00:26

 

Dunn 스튜디오(http://studiodunn.com)의 Rhodes Island 컬렉션 중 배링턴 체어. 나무결이 아주 마음에 드는 취향은 아니지만 견고해 보이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 위 사진은 Cherry인 듯 하고 이 외에 Maple, Walnut 세가지가 있다.

 

 

개인적으로 나무 의자가 참 좋다. 게다가 지루해지면 방석도 살 수 있잖아.

 

 

 

같은 시리즈의 Newport 테이블. 역시 세가지 버전.

 

 

 

 

이건 Richmond라는 이름이 붙은 선반. 저 스프링은 그냥 올려놓은 것 같다. 그런데 왜 스프링을 올려놨을까?

 

 

Dunn 스튜디오는 Asher Dunn이라는 디자이너가 운용하는 곳으로 클래식한 재료들을 가지고 가구를 만든다. 시리즈를 보고 알았겠지만 회사는 로즈 아일랜드에 있고 Asher Dunn은 RISD에서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다.

 

 

어쨋든 나무로 만들어진 심플한 가구라는 건 언제봐도 참 좋다. 물론 비싸지만 ㅠㅠ.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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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

    의자도 테이블도 정말 멋지네요! 사진을 멋있게 찍은 덕도 있는 것 같지만^^

    2011.04.01 14: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