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2018.02.18 12:54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마지막 버버리 쇼, 2018 FW가 있었다. 물론 뭐 나중에 또 들어올 가능성이 0%라고 말할 순 없으니 마지막이라고 하는 건 좀 그렇긴 하지만 여튼 크리스토퍼 베일리 - 버버리는 일단 이 지점에서 각자의 길을 간다.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단체들에게 바칠 예정이라는 예고대로 이 마지막 패션쇼는 (예상보다 더) 레인보우 플래그 이미지를 다양한 곳에 사용했다. 또한 성소수자 운동 단체 세 곳에 후원을 발표하기도 했다. 


아래는 이번 패션쇼 영상.




버버리와 크리스토퍼 베일리 둘 다 앞으로 더 흥미진진한 옷의 세계를 펼쳐주길 기대한다. 




Posted by macr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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