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비밀댓글입니다

    2018.05.09 19:52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저도 자신있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리바이스 501, 502 등과 다티산 SD-D01, D02 등과의 네이밍 유사성을 생각해 봤을 때 501을 파이브 오 원이라고 하듯 디 오 원 정도가 아닐까요. 패치에는 D01이라고 적혀 있지만 DO1이라는 표기를 섞어 사용하는 경향이 보이는 데 이 역시 디 오 원이라고 읽자는 데서 나온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8.05.09 21:28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8.04.17 21:58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8.01.28 16:26 [ EDIT/ DEL : REPLY ]
  4. 드증

    아패리칸 어패럴 검색해서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대안기업 형태로 매우 친숙한 아메리칸 어패럴위 현상황은 어떤지 궁금했는데 인수되면서 처음 추구했던 생태 사회적 생산구조는 사라진 점과, 하지만 창립자가 또다른 대안기업 형태의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는 점 알게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꾸준히 구독 잘할게요. 좋은 컨텐츠 감사해서 몇글자 남기고가요😊

    2018.01.21 00:53 신고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8.01.03 11:00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7.12.27 17:48 [ EDIT/ DEL : REPLY ]
  7. 노슈가허스밴드

    글 너무 재밌습니다. 같은 언어를 쓰고있는 누군가를 만난것 같아서 매일매일 방문하고 있습니다. 매리크리스마스이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2017.12.25 13:21 신고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7.11.23 14:36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7.11.08 22:54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7.09.09 22:14 [ EDIT/ DEL : REPLY ]
    • 최근 패션계를 이끌고 있는 분들에게 응용하든, 극복하든, 반발하든 마르지엘라나 헬무트 랑의 영향은 피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0대, 20대 한창 패션 대체 뭘까 이럴 때 그 엄청난 임팩트를 보고 겪은 세대들이니까요.

      뭐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밀려나는 사람들, 새로 등장하는 사람들 보면 역시 큰 회사들이 구석구석 잘 보고 있구나 싶고요.

      차이나 머니 말고 중동 머니도 있고, 한참 예전에 상류층, 귀족, 부르주아의 취향에 맞춰야 할 때도 있었고 등등 고급 패션이란 언제나 어느 만큼은 기괴한 비율을 유지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컨대 샤넬 매장엔 있는 돈 다 써서 처음으로 뭔가 사보려는 10대도 있고, 한 50년 샤넬만 쓰던 분도 있겠죠. 그런 마켓에 본질적으로 기괴한데가 없을 수는 없지 않을까요...

      2017.09.09 22:45 신고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7.09.09 23:05 [ EDIT/ DEL ]
    • 음... 이건 "중학교 때 들었던 음악" 같은 거라 짧은 말로는 설명하기가 좀 힘들어서... 다만 영향력이란 인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http://www.anothermag.com/fashion-beauty/9795/the-modern-relevance-of-early-90s-helmut-lang 이런 기사를 참조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2017.09.09 23:29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