붑
가리모쿠 뉴 스탠다드 + 아식스 협업
macrostar
2026. 10. 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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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모쿠는 디앤디파트먼트에서 팔던 케이체어 같은 소파로 꽤 알려져 있는 가구 브랜드인데 여기서 2009년에 시작한 브랜드로 KNS(링크)라고도 한다. 여기랑 스탠다드 트레이드(링크), 무인양품 가구 등등 어딘가 비슷한 느낌이 좀 있다. 아무튼 여기서 아식스 도쿄 사무실의 회의 공간용 가구를 디자인하다가 아식스의 제품을 만들면서 버려지거나 폐기되는 EVA 등 발포제를 면과 혼합해 하이브리드 구조를 만들어 소파 쿠션으로 사용되는 식의 협업이다.




아식스 KNS 탭도 붙어 있다. 광고 이미지를 보면 컬러는 여러가지로 나오는 거 같다.
가구 자체를 새로 디자인 한 건 아니고 KNS에서 원래 내놓고 있던 제품이다.

이건 CASTOR LOBBY SOFA(링크).

이건 Polar Lounge Chair(링크)로 팔걸이는 왼쪽, 오른쪽 옵션이 있다. 링크는 국내 판매처인 리모드. 역시 이런 류는 가격이 좀 된다. 아직은 옵션에 아식스를 선택할 수 있다든가 하진 않은 거 같다. 이 이야기를 올리는 이유는 신발 회사와의 협업이나 재활용 업사이클의 범위 확대 뭐 그런 것도 있지만 아무튼 의자가 참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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