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2018.03.15 17:09

푸마 + 펜티 바이 리안나 컬렉션을 보다가(클리퍼 신제품을 포함 국내 출시되었음 - 링크) 보게 된 몇 가지 재미있는 운동화들. 우선 푸마 펜티의 새로운 클리퍼.



이번 푸마 펜티가 모터사이클 + 서핑에서 영감을 얻은 만큼 이 새로운 클리퍼도 바디가 네오프렌이다. 두터운 밑창을 더 과장하면서도 색을 다르게 해 꽤 재미있는 신발이 나왔다. 220~250사이즈까지만 있음.



이건 언더 아머의 커리 5 운동화 파이 데이(3월 14일) 버전. 314켤레만 나왔고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밑창 고무 안에 원주율이 적혀 있다. 가 보니까 다 팔렸음. 이렇게 소량만 낼 거면 314불로 하지... 싶은데 1백 몇 불이었다.



이건 퓨마 홈페이지를 뒤적거리다가 본 재밍 이라는 러닝 슈즈. 저 돌들 상당히 신경쓰인다... 설마 덜그럭거리진 않을테고 혹시 뜯어본 사람 있나 찾아봤는데 그런 건 안 보이는 군.




Posted by macrostar

댓글을 달아 주세요